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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성폭행에 살해위협" 노르웨이 왕세자 의붓아들의 막장 가족 히스토리

ㅁ 가쉽뉘우스

by 림츄 2024. 11. 20. 20:0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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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노르웨이 왕위 계승자인 호콘 왕세자의 의붓아들

'마리우스 보리기 회이비'(27)

요 놈이 성폭행에 살인 협박으로 구치소에 수감된 상태라는데

유럽 왕족들 보면 아주 난리도 아니다.

우아하고 뭐 있는 척 해봤자 니들이라고 별반다르겠냐 싶고.

마리우스 친아빠가 마약밀매조직 갱단 보스에

엄마도 만만찮다는 글을 본 적이 있어서

한 번 이 막장 집안에 대해 찾아보았다. 

 

이 사람이 바로 마리우스의 엄마,

노르웨이 메테 마리트 왕세자비이다.

노르웨이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

어릴 적 부모는 이혼하시고

학업엔 별 흥미가 없었는지 1년 늦게 졸업 후 

야간대학에 다니다가 마약에 빠지게 됐다.

교환학생으로 호주의 딸기농장에서 일했는데

마약류인 코카인 소지 혐의로 추방당했다 함.

어잌후;;

결국 대학을 졸업하지 못하고

마약하며 집단난교를 하는 하우스파티에 빠져들었고

당시 '지하 세계의 보스'라 불리던 마약밀매조직 보스와

동거하며 아들을 낳았는데

그게 요 마리우스 였던 것.

친아빠 마약밀매남은 10대를 상대로 

난교파티를 계획하다 감옥가고

메테마리트는 혼자서 아이를 키우면서

파티를 다니며 잘 놀았나봄.

워낙 잘 놀아서 마약파티에서 친해진 방송국 직원을 통해

'데이트 프로그램'에 일반인 참가자로 출연하고

20대를 화려하게 보냄. Wow

 

 

그렇게 28살이 된 메테마리트.

 

 

어떤 음악페스티벌에서 동갑내기 '호콘 왕세자'를 만나

사랑에 빠지게 됐다한다.

마리우스와 함께 아파트에서 동거를 하며

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 

메테마리트와의 결혼을 발표하는데,

당연히 그의 화려한 과거는 엄청난 논란이 되었고

지지율 90%를 자랑하던 왕실 지지도

50%로 급락, 왕실폐지 시위도 일어났다 함

 

부정적인 반응에 결국 TV에 출연해 과거를 후회하고 있으니

기회를 달라며 눈물의 사과를 하자

지지율이 조금 올라가면서

겨우 왕세자와 결혼 할 수 있게 됐다 함

갈색머리도 백금발로 염색하고

샤넬, 디올같은 명품들을 입으며

우아한 왕세자비로 변신,

노르웨이 왕실에 공식입양된 마약밀매남의 아들 마리우스가

들러리를 서며 두 사람은 결혼식을 하게 된다.

 

그 후,

도 낳고 별다른 일없이 왕실생활에 적응하는 듯 했으나

자신의 비서한테 손찌검에 욕설한 것이 밝혀지고,

그 외에도 전남자친구와 찍은 섹스테이프 유출협박이니

사생활 폭로니 노르웨이에선 불법인 대리모 문제등등

갖가지 문제를 일으켰지만

둘째 아들까지 낳고 잘 사는 것 같다.

아니 같았다. 겉으로는 말이다.

조용하게 살면 몸이 근질근질거리는지

이젠 아들놈 마리우스가 이 난리 ㅋㅋㅋㅋㅋㅋ

좋은 환경에서 키웠지만

기질을 무시하지 못하는건가.

호콘 왕세자가 호구잡혔다기엔 찐사랑같아보이니

끼리끼리 부창부수겠지 싶고.

여튼 대단하다, 대단해

 

상황이 이러니 

호콘 말고 누나인 마르타 공주가 차라리 낫지 않을까 싶지만

이 누나도 죽은자가 보이고 동물과 혼령이랑

대화가 가능하며

천사와 소통할 수 있는 학교를 설립하겠다는 등

동생 부부 못지 않게 기괴해서

결국 호콘에게로...

 

마리우스가 쏘아올린 불꽃덕에

상관도 없는 먼나라 노르웨이 왕실까지

살펴보게 됐는데 막장 왕족이 너무 많아서 뭐;;

여튼 법대로 합시다. 마리우스씨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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